[셀메이트 사용팁]프리오더 때문에 출고가 꼬인다면? | 옵션 많은 쇼핑몰의 다중 창고 운영 비결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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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이 늘어 창고를 늘렸는데, 출고가 더 복잡해졌다면 

프로모션이 걸리거나 특정 판매처에서 주문이 몰리면, 주문량이 갑자기 한 단계 올라가는 시점이 생깁니다. 
출고를 맞추려면 재고를 더 쌓아둘 수밖에 없고, 처음에는 선반을 추가하고 동선을 조정하면서 기존 공간에서 버텨봅니다.
하지만 주문과 재고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결국 공간을 하나 더 쓰거나, 창고를 추가로 확보할 수 밖에 없죠.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창고가 2개가 되면 상품을 찾는 시간이 길어지고, 지난 시즌 상품과 이번 시즌 상품이 뒤섞이기 십상입니다. 
옵션이 많다면 피킹 실수나 출고 누락도 늘기 쉽습니다.
여기에 프리오더까지 함께 운영하는 경우라면 “어떤 주문부터 먼저 보내야 하는지”까지 함께 복잡해지죠.

주문이 늘어 재고를 늘렸는데 오히려 운영이 더 어려워졌다면, 관리 기준이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창고 2개와 프리오더를 함께 운영하는 아동복 쇼핑몰 사례를 바탕으로, 
셀메이트에서 창고를 나누고 출고 순서를 정리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런 내용을 담고 있어요.  

1. 다중 창고 운영에서 자주 발생하는 재고·출고 혼선 문제를 어디서부터 점검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요.  

2. 메인 창고 · 서브 창고로 창고 역할을 나누는 기준과, 창고별 운영 규칙을 알 수 있어요.

3. 창고별 위치 코드를 설정해 상품 위치를 빠르게 찾고, 피킹 동선을 단순화하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4. SKU가 많은 쇼핑몰에서 사이즈·색상 기준 선반 규칙으로 피킹 실수와 오배송을 줄이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5. 프리오더(선주문) 상품에 셀메이트 우선 할당 기능을 적용해 
    입고되는 재고를 먼저 배정하고, 출고 순서를 정리하는 운영 방식을 알 수 있어요.

6. 셀메이트로 다중 창고 관리 · 위치 코드 · 옵션 · 프리오더를 한 시스템에서 정리하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1. 창고가 2개가 되면 왜 더 헷갈릴까?

창고를 하나 더 늘렸는데도 일이 더 꼬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아래 문제들이 한 번에 겹치면서 발생합니다.

  • 시즌/비시즌 재고가 섞임: 이번 시즌과 지난 시즌 상품이 한눈에 구분되지 않습니다.

  • 샘플/판매 재고가 섞임: 촬영용·교환용 샘플이 출고 라인에 들어오기도 합니다.

  • 동일 상품이 두 창고에 나뉘어 적재: 동일 SKU가 분산되면 찾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 옵션(사이즈·색상) 피킹 실수: 비슷한 제품이 한 선반에 섞이면서 피킹 실수가 늘어납니다. 

  • 프리오더 주문이 일반 재고에 섞임: “먼저 보내야 할 주문”이 따로 관리되지 않으면 출고 우선순위가 흔들립니다.

체감 증상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 중 2개 이상 해당된다면, 창고를 더 늘리기 전에 운영 기준부터 정리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 송장 1장을 처리하는데 피킹 시간이 눈에 띄게 늘었다

  • “그 상품 어디 있어요?”라는 질문에 담당자마다 답이 다르다

  • 같은 상품인데 창고 A에도 있고 B에도 있다(멀티 로케이션)

  • 사이즈/색상 오배송이 늘어 CS가 증가했다

  • 프리오더 입고 후에 “어떤 주문부터 보내지?”를 매번 고민한다

2. 두 개의 창고를 운영하는 8년 차 아동복 쇼핑몰

이번 글에서 다룰 사례는 8년 차 아동복 쇼핑몰 입니다. 

아동복은 특성상 스타일별·사이즈별 SKU가 빠르게 늘어나는 편이라,  
해당 쇼핑몰에서는 시즌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상품이 추가되면서 재고가 꾸준히 쌓여 갔습니다.  
여기에 프리오더(선주문) 상품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SKU/사이즈/색상/판매 방식까지 변수가 많은 환경이었습니다.


해당 쇼핑몰에서도 재고 부담이 커지면서 재고가 늘면서 창고를 2개로 확장했습니다.
공간이 넓어져서 처음엔 재고 관리 부담이 줄어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더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상품이 어느 창고에 있는지 바로 떠올리기 어려웠고, 같은 상품이 두 창고에 나뉘어 적재되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시즌 상품과 비시즌 상품이 섞이고, 샘플과 판매 재고가 섞이면서 “어디서 무엇부터 찾아야 하는지” 막막해졌습니다.


3. 메인 창고/서브 창고로 창고 역할 나누기

이 쇼핑몰은 먼저 두 개의 창고를 ‘공간’이 아니라 역할이 다른 ‘작업 구역’으로 다시 정의했습니다. 

  • 가 창고: 이번 시즌 상품 보관 + 포장 작업
  • 나 창고: 지난 시즌 상품 + 샘플 보관


여기에 각 창고별로 운영 구칙을 아래처럼 정해두었습니다. 

가 창고 운영 규칙

  • 출고 빈도가 높은 '이번 시즌' 중심으로 적치
  • 검수·포장 동선이 끊기지 않도록 포장 자재와 작업 구역을 함께 구성
  • 신상품 입고 시 가 창고 우선 적치를 기본으로 설정

나 창고 운영 규칙

  • 지난 시즌 상품과 자주 나가지 않는 재고는 나 창고로 이동
  • 샘플, 촬영용, 보류·반품 재고는 출고 라인 가 창고와 분리
  • 재배치가 발생할 때마다 창고간 이동 기록 남기는 것이 원칙


이렇게 창고의 역할을 나누자 '어디서 무엇부터 찾을지'가 자연스럽게 정리되었고, 
여기저기 오가며 상품을 찾느라 낭비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미지: 3창고 구역 평면도 예시][이미지: 3창고 구역 평면도 예시]

4. 셀메이트에서 창고를 ‘운영 단위’로 관리하기

창고를 2개로 나눴다고 해서 자동으로 업무 효율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현장 구조가 정리되었다면, 시스템에서도 창고별 재고와 입·출고 흐름을 같은 기준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쇼핑몰은 셀메이트에서 두 개의 창고를 각각 별도로 등록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설정해 두면 재고 관리 화면에서 창고별 재고와 입·출고(이동) 기록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가창고에는 어떤 상품이 몇 개 남아 있는지
  • 나창고에는 어떤 상품이 어느 정도 적재되어 있는지
  • 최근에 어느 창고에서 어떤 입고/출고/이동이 있었는지

[이미지: 셀메이트 창고 구분 설정 화면1][이미지: 셀메이트 창고 구분 설정 화면2]

[이미지: 셀메이트 창고 구분 설정 화면] 

즉, 창고를 공간으로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셀메이트 시스템 상에서도 창고를 각각 구분해 재고를 관리하게 됩니다.


여기에 해당 쇼핑몰은 실제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아래 3가지 운영 팁을 함께 적용했습니다. 

1) 창고별 위치 코드 설정으로 재고 빠르게 파악하기

창고를 2개 이상이면, 위치 코드에 “어느 창고인지”가 반드시 구분되어야 합니다. 
화면에서 코드만 봐도 어느 창고·어느 선반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야 피킹 동선과 작업 순서를 단순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해당 쇼핑몰은 창고별로 코드 구간을 설정해 두었습니다. 

  • 가창고: A ~ J
  • 나창고: X ~ Z

[이미지: 위치 코드 현장  예시 이미지1][이미지: 위치 코드 현장  예시 이미지2]

[이미지: 위치 코드 현장  예시 이미지]


그리고 아래처럼 위치 코드 규칙을 설정했습니다. 

  • A-03-05 → 가창고 3번 선반 5번째 칸
  • X-02-01 → 나창고 2번 선반 1번째 칸

[이미지: 셀메이트 위치 코드 구분 예시 이미지]

[이미지: 셀메이트 위치 코드 구분 예시 이미지]


창고별 코드 영역을 정해둔 뒤, 상품을 셀메이트에 등록할 때 위치 코드를 입력하면
창고 정보와 선반 위치를 하나의 코드로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셀메이트 화면에서 해당 상품의 위치 코드가 바로 표시되기 때문에, 
작업자는 코드만 보고도 “어느 창고의 어느 선반으로 가야 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출력된 송장을 위치 코드 순으로 정리해두면, 가까운 구역부터 순서대로 피킹하기가 쉬워집니다. 
송장 순서대로 이동하면서 상품을 집어오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동선이 겹치는 일이 줄고, 
특히 신규 직원이 들어와도 위치 코드 규칙만 익히면 당일이라도 바로 피킹 작업을 할 수 있죠.

2) 사이즈·색상 기준 선반 적재로 오배송 줄이기

아동복은 같은 디자인이라도 사이즈와 색상이 다양해 SKU가 빠르게 늘어나는 카테고리입니다.  
이때 비슷한 상품을 한 선반에 섞이면, 사이즈를 잘못 집거나 색상을 혼동하는 오배송이 발생하기 쉬운데요,

이 쇼핑몰은 선반 규칙을 통해 피킹 실수를 줄였습니다. 

  • 위에서 아래로 : 5 → 4 → 3 → 2 → 1 사이즈 순서로 배치  
  •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 색상별로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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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사이즈별 선반 적재 예시 이미지]

예를 들어 같은 디자인의 상의라면, 빨간색은 한 줄 맨 위 선반에서 아래로 5 → 4 → 3 → 2 → 1 사이즈 순으로 배치합니다.
옆 줄에는 같은 디자인의 노란색 상의를 같은 방식으로 사이즈 순서대로 위에서 아래로 배치합니다. 


이렇게 정리해 두면 작업자는 선반만 봐도,

  • “여기가 3사이즈 라인”으로 빠르게 판단할 수 있어, 확인 과정이 줄어듭니다. 
  • 결과적으로 오배송/재검수가 줄어 CS 부담이 낮아집니다. 


또한, 셀메이트에서도 상품 등록 시 사이즈·색상 옵션까지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화면에서 보는 옵션 정보가 현장 적치 방식과 그대로 연결됩니다.

그래서 작업자는 주문 화면에서 옵션을 확인한 뒤, 같은 기준으로 선반에서 상품을 찾고 검수할 수 있습니다.
재고 조정이 필요할 때도 “어떤 옵션이 빠졌는지”를 같은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수가 줄어듭니다. 

3) 사이즈·색상 기준 선반 적재로 오배송 줄이기

프리오더 상품은 주문이 먼저 들어오고, 주문에 따라 제작·입고가 진행되는데요,
입고가 시작되면 아래 확인을 매번 수작업으로 하게 됩니다.

  • 지금 쌓인 주문 중 프리오더 주문이 무엇인지(일반 주문과 구분)
  • 입고되는 수량을 어떤 주문부터 배정할지(우선순위)
  • 부분 입고되는 경우, 이번 입고분을 어떤 주문에 먼저 배정할지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매번 사람이 직접 정리하면 담당자마다 기준이 달라지고, 
누락·중복 출고 같은 실수가 생기기 쉬운데요.


이 쇼핑몰은 이런 혼선을 줄이기 위해, 프리오더 상품에 셀메이트의 우선 할당 기능을 적용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프리오더 주문을 먼저 묶고, 입고되는 재고가 그 주문에 우선 배정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1. 판매처 상품명에 [PRE] 같은 공통 태그를 붙입니다. 
  2. 셀메이트 주문 화면에서 [PRE]로 프리오더 주문을 필터링 합니다. 
  3. 프리오더 주문에 먼저 재고를 배정받도록(우선 할당) 설정합니다.
  4. 이후 입고되는 재고는 프리오더 주문에 먼저 자동 배정됩니다.
  5. 프리오더 출고가 끝난 뒤 남은 수량이 일반 주문으로 넘어갑니다.

[이미지: 셀메이트 프리오더 우선 할당 설정 화면1][이미지: 셀메이트 프리오더 우선 할당 설정 화면2]

[이미지: 셀메이트 프리오더 우선 할당 설정 화면]


이렇게 프리오더 상품을 일반 재고와 분리해 관리하면, 선주문 수량을 따로 메모하거나 엑셀로 관리할 필요가 줄고
입고 시점마다 “어떤 주문부터 먼저 보낼지”를 판단도 시스템화 할 수 있으며
프리오더와 일반 주문이 섞이면서 발생하는 누락·중복 출고 위험도 함께 낮출 수 있습니다.

5. 창고가 늘어나도, 관리 기준은 '구조화'

창고가 한 곳에서 두 곳, 세 곳으로 늘어나면 처음에는 보관 공간이 넉넉해져 여유가 생긴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준없이 공간만 늘린다면 “재고가 어디에, 어떻게 쌓여 있는지”를 파악하는 시간이 더 길어지고,  
출고 지연·오배송·프리오더 혼선 같은 문제가 함께 늘기 쉽습니다.

중요한 것은 창고를 몇 개 확보 했는지가 아니라, 어떤 규칙으로 운영 하느냐입니다.


현장에서는 아래 4가지만 정리해도 혼선이 크게 줄어듭니다.

  • 창고 역할 분리: 가창고(이번 시즌+포장) / 나창고(지난 시즌+샘플)
  • 위치값 규칙: 창고별 코드 구간(A~J, X~Z) + 선반 규칙 고정
  • 옵션 기준 선반 적치: 세로=사이즈 / 열=색상으로 피킹 기준 통일
  • 프리오더 흐름: [PRE] 태그 + 우선 할당으로 먼저 배정


이 기준은 셀메이트에서 아래 기능으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다중 창고 관리: 창고별 재고/입·출고(이동) 기록 확인
  • 위치 코드 관리: 창고·선반 위치를 코드로 표준화
  • 옵션 관리: 사이즈/색상 기준으로 SKU를 구조화
  • 프리오더 우선 할당: 선주문부터 먼저 배정해 출고 순서 유지


이런 규칙을 만들어 두면, 창고가 여러 개여도 재고를 한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셀메이트에서 창고별 재고와 위치 코드, 입·출고(이동) 기록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준이 흔들리지 않고, 재고 불일치나 출고 오류를 줄일 수 있죠.
피킹은 위치 코드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어 작업 동선도 더 단순해집니다.



구분

Before 😥 

After 😃 

창고 관리 방식

수기로 각 창고 재고를 따로 파악

창고별 재고/입·출고(이동)를 한 화면에서 파

재고 조회 속도

담당자별로 확인 방식이 달라
시간 편차 발생

위치 코드로 창고·선반 위치까지 함께 조회

프리오더 관리

선주문 수량을 메모 · 엑셀로 별도 관리

우선 할당으로 프리오더 주문에 먼저 자동 배정

출고 오류율
누락·중복 출고가 간헐적으로 발생
창고/코드/재고 정보가 반영되어 출고 오류 감소

🎥 영상으로 자세히 보기  

두 개의 창고를 운영 중인 이번 아동복 쇼핑몰의 실제 작업 동선과 적재 구조가 궁금하다면, 영상으로 현장을 함께 살펴보세요.

👉 [쇼핑몰 창고를 가장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영상 보기]


6. 우리 쇼핑몰도 점검해 볼 포인트

창고를 확장했는데도 재고 오류나 출고 혼선이 줄지 않는다면,
공간의 문제가 아니라 운영 구조를 다시 점검해야 할 때일 수 있습니다.

앞에서 정리한 네 가지 기준(창고 역할, 위치 코드, 옵션 기준 적치, 프리오더 흐름)만 그대로 적용해도 
다중 창고 재고 관리는 훨씬 단순해집니다. 
“이거 어디 있어요?” 사람에게 물어보던 일을, 시스템으로 바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우리 쇼핑몰 상황에 맞춰 창고 운영 구조를 점검하고, 적용 방법까지 정리해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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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읽어보기

 작업 공간·재고 구조를 단계적으로 정리하고 싶다면, 아래 이야기도 함께 읽어 보세요. 

👉 [5평 공간에서도 가능한 효율적인 쇼핑몰 운영 – 오늘도 쇼핑몰 ep.1]

👉 [3만 개 재고 쇼핑몰의 재고 관리 비결 – 오늘도 쇼핑몰 e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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